![]() |
| ▲(사진, MBC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상간남으로 지목돼 피소됐던 UN 출신 가수 겸 배우 최정원이 관련 심경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최정원은 자신의 SNS에서 팬들과 무물 타임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심경을 밝혔다.
한 팬은 최정원에게 '마음은 좀 괜찮냐'고 물었다. 최정원은 "다는 아니지만 단단해졌다"며 "좀만 지나면 다 잘 정리되고 괜찮아질 거다"고 밝혔다.
이어 근황을 묻는 질문에 최정원은 "운동중독증"이라며 "얼마전에 바보같이 소통하려고 질문받다가 이렇게 답하는 게 복잡해서 갠다이렉트로 가는 줄도 모르고 했다가 친구들에게 개욕먹고 아재인증으로 힘들어가다가 이제 정신차리고 살고 있어요. 모르면 모른다고 물어보는 게 상책"이라고 했다.
앞서 최정원은 2023년 2월 상간남으로 지목된 바 있다. 최정원을 고소한 A씨는 지난 2022년 12월부터 최정원과 자기 아내가 부적절한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1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 |
| ▲(사진, MBC 캡처) |
이에 당시 최정원은 "알고 지낸 동네 동생이었다"며 "2022년 5월부터 6월 사이에 커피를 마셨고 한강 고수부지에서 와인을 마셨으며 사이클 동호회에 관심이 있다고 해서 1시간가량 사이클을 탔다"고 했다.
또한 최정원은 "이 3차례 만남 이외에 더 이상 만난 적이 없음은 모두가 인정하는 사실관계"라고 설명했다.
이후 최정원은 A씨에 대한 명예훼손 교사, 협박, 모욕,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해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A씨도 명예훼손 맞고소로 대응한 바 있다. 경찰은 이에 대해 최정원의 명예훼손을 무혐의 처리했고 A씨가 이에 이의를 제기했으며 A씨 역시 관련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