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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런닝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세호 결혼식에 참석한 김종국이 축의금을 상대적으로 적게 낸 조나단이 밥을 많이 먹었다고 농담한 것을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김종국은 지난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조세호 결혼식에 대한 뒷이야기를 나누다 조나단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축의금 얼마 하지도 않아 놓고 겁나 X 먹더라"고 했다. 이에 유재석은 "안 그래도 김종국이 옆에 조나단을 앉혀두고 되게 말을 많이 하더라"고 했다.
하지만 해당 장면은 방송 이후 온라인 상에서 논란이 됐다. 조나단이 2000년생으로 사회초년생에 불과한 나이인 만큼, 축의금 액수를 지적하는 듯한 발언은 부적절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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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런닝맨' 캡처) |
네티즌들은 "조나단 나이도 어린데 축의금 운운할 필요가 있나" "축하하러 기쁜 마음으로 가도 민폐 소리 진상 소리 듣는 세상이냐" "돈 없으면 참석하지 말라는 말보다 무섭다" "한국의 결혼식 문화는 이래서 문제다" "방송에 조나단이랑 같이 나온 것도 아닌데 왜 흉을 보는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다른 네티즌들은 "그냥 웃기려고 오바한 거 같다" "정작 당사자가 문제 삼지 않는데 제삼자가 왈가왈부할 필요 없다" "본인인 조나단은 아무말 안하지 않냐" 등 김종국 발언이 문제 될 것 없다는 의견도 있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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