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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문정 음악감독과 관련해 많은 아티스트들이 총출격했다.
20일 저녁 6시 2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김문정 음악감독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문정 음악감독 편으로 그려진 가운데 테이, 산들, 정지소, 케이, 강형호, 오은철, 라포엠이 출격한다.
김문정 음악 감독은 2001년부터 뮤지컬 ‘레미제라블’, ‘명성황후’, ‘맘마미아’, ‘레베카’ 등 국내 내로라하는 뮤지컬의 음악감독을 지낸 인물이다. 또한 2021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을 받을 만큼 뮤지컬 음악 감독으로서 역량을 인정받았다.
뮤지컬 단원들을 전면에서 통솔하며 날카로운 카리스마의 소유자로 정평이 난 김문정 감독은 사랑스러운 소녀의 면모를 보여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문정 감독은 특히 손승연을 향해 "보고 싶었다"고 말을 건네는 한편 내내 수줍은 미소로 의외의 매력을 발산했다.
강형호는 "저한테는 최고의 은사님"이라며 감탄했고 케이는 "감독님께서 공연 끝나고 ‘예쁜아 고생했어’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또 라포엠 박기훈은 "진짜 천사"라며 김문정 감독에 대한 미담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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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김문정 감독과 직접적인 접점이 없었던 출연진들은 뮤지컬 오디션에 버금가는 남다른 각오로 이번 경연 무대에 나섰다. 산들은 "산들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라고 얼굴도장이라도 한 번 찍고 싶다"고 하고 손승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독님이시니까 잘 보이려 한다"고 했다.
이에 ‘보컬 황태자’ 테이는 이윤수의 ‘먼지가 되어’를, ‘B1A4의 메인 보컬’ 산들이TOY의 ‘뜨거운 안녕’ 무대에 도전했다.
‘괴물 보컬’ 손승연이 뮤지컬 ‘맘마미아’의 ‘The Winner takes it all’을 부르고 ‘더 글로리’ 송혜교 아역으로 이름을 알린 정지소와 ‘러블리즈 메인보컬’ 케이가YB의 ‘나는 나비’를 선곡했다. 특히 정지소는 배우 활동 중이지만 가수 이상의 보컬 실력을 보유한 것으로 정평이 난 만큼 무대 위 어떤 기량을 펼쳤다.
‘필승 조합’ PITTA 강형호와 피아니스트 오은철이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대표 넘버 ‘The Phantom of the Opera’를 선곡했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라포엠은 뮤지컬 ‘영웅’의 넘버 ‘영웅’+’그날을 기약하며’를 선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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