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실어증 걸렸던 어린날의 한보름...성장 후 최웅의 아이 임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0 2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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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보름이 최웅의 아이를 가졌다.

 

20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스캔들' (연출 최지영/극본 황순영)4회에서는 문정인(한채영 분) 만행으로 가출한 어린 백설아(조은솔 분)이 최미선(조향기 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설아는 문정인과  민태창(이병준 분)의 만행으로 가출하고 보육원으로 갔다.

 

보육원 수녀님은 백설아에게 이것저것 물었지만 백설아는 아버지 죽음의 충격으로 실어증에 걸려 아무런 답을 하지 못했다. 

 

이후 백설아는 최미선이 자신의 인형 속에 숨겨둔 쪽지를 우연히 발견했고 여기에 적힌 번호로 전화를 걸어 최미선에게 연락해 찾아가게 됐다.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그렇게 성장한 백설아(한보름 분)는 계속 헛구역질을 했고 고은별(오영주 분)을 만나기 전 임신테스트기를 한 후 자신 임신임을 알았다.

 

백설아는 이 사실을 알렸고 고은별은 "언제까지 서진호(최웅 분) 배우 자리 잡을 때 까지 기다릴거냐"며 "현실적으로 생각하라"고 했다.


이후 백설아는 서진호와 식사를 하다가 또 헛구역질을 했고 서진호는 약을 사오겠다고 했다. 이에 백설아는 "약 먹고 그런 게 아니다"고 하면서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에 서진호는 백설아에게 "냉정하게 생각하고 다시 얘기해 보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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