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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용감무쌍 용수정'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권화운이 병원에 있는 이승연을 찾아왔다.
13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용감무쌍 용수정'(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122회에서는 주우진(권화운 분)이 민경화(이승연 분)을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우진은 병원에 있는 민경화를 찾아왔다. 주우진은 병원에 누워있는 민경화를 향해 "괜찮냐"고 물었다. 눈이 보이지 않는 민경화는 "주우진이냐"고 하면서 손을 잡으려다가 포기하더니 "왜 온거냐"고 했다. 주우진은 "무슨 생각으로 그런 진술을 하신거냐"고 물었다.
이에 민경화는 "뭐 용수정(엄현경 분) 아버지 사실을 말했잖냐"며 "그 인간 살 수도 있었는데 그냥 뒀다가는 약혼식을 망칠 거 같더라 그래서 그랬다"고 했다. 이에 주우진은 "아니잖냐"고 했지만 민경화는 "이제 됐다"며 "다 지난 이야기 하면 뭐하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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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용감무쌍 용수정' 캡처) |
이어 민경화는 주우진을 향해 "난 사실대로 이야기 했고 넌 앞으로 니 인생 살면 된다"며 "간단하지 않냐"고 했다. 주우진은 "죄송하다"며 "저는 그 약이 이렇게까지 심각할 줄은 몰랐다"고 했다. 민경화는 이에 "그러니까 죄송할 짓을 뭐 하려 하냐"며 "너 때문 아니라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니 탓 아니다"며 "나한테 있던 병을 내가 못 돌본 거다"고 했다. 민경화는 "너 감시하느라 사람들 눈에 띌까 봐 눈치 보느라 다 내 탓이라는 거다"며 "그러니까 아무것도 신경 쓰지 말고 앞으로 니 인생 잘 살아라 나 처럼은 살지마라"고 했다. 주우진은 다신 찾아오지 말란 민경화 말에 눈물을 글썽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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