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6기 영수, 15기 현숙 선택했지만 최종커플 실패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0 23: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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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6기 영수의 선택은 15기 현숙이었다.

 

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최종선택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선택을 앞두고 6기 영수는 15기 현숙과 17기 영숙과 1대 1 데이트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현숙에게 영수는 “최종 결정이 여기서 의미가 있을까 싶다"며 "바로 사귀는 것도 아니잖냐"고 했다. 이에 현숙은 "이상한 말을 했다"며 "최종 선택을 안 해도 또 볼 수 있는 거 아니냐고 하고 서울에서 또 보자고 하는데 또 다시 한발만 슥 걸쳐놓은 모습이 저한테만 이러는게 아닌 것 같았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이어 영수와 17기 영숙의 대화가 이어졌다. 영숙은 영수에게 "최종 선택을 어떻게 하실거냐"고 물었다. 이에 영수는 "저는 최종 선택을 하는게 맞다고 본다"며 "이렇게 하고 최종 선택을 안 하면 장난치는 것밖에 안된다"고 했다. 영숙은 영수에게 마지막 말이 있냐고 물었지만 모르겠다고 해 영숙을 답답하게 했다.

 

이어 최종선택 시간이 됐다. 영수는 "우선 정말 두 분 정말 저한테 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저는 최종 선택을 하겠다"고 하면서 현숙을 선택했다. 하지만 현숙과 영숙 모두 영수를 택하지 않아 최종 커플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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