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술에 취한 김사권, 자신을 좋아하는 박하나에게 키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7 21: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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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사권이 박하나에게 키스했다.

 

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24회에서는 맹공희(박하나 분)와 서민기(김사권 분)의 입맞춤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민기가 술에 취했고 대리기사를 불렀다. 서민기가 술에 취해 맹공희는 힘들에 부축해 대리기사에게 잘 모셔다 하면서 가려 했다. 그러자 서민기는 맹공희를 붙잡으며 "내 옆에 있으라"고 했다. 맹공희는 어쩔수 없이 서민기 옆에 탔다.

 

서민기는 술에 취해 결국 맹공희 어깨에 기대어 잤고 맹공희는 그런 서민기를 쳐다보며 속으로 "뭐가 그렇게 힘든거냐"며 "왜 그렇게 슬프게 웃는거냐"고 생각했다. 대리기사가 집으로 데려가 주자 서민기는 비틀거리면서 차에서 내렸다.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맹공희는 그런 서민기를 쫓아가며 "괜찮냐"고 물었다. 이어 서민기에게 "집에 다 왔다"며 "조심히 들어가라"고 했다. 이때 전화하는 소리가 들렸고 서민기는 놀라서 소리나는 쪽으로 쳐다봤다. 바로 정주리(전수경 분)이 집으로 들어오고 있는 모습이었다.

 

서민기는 놀라서 맹공희를 끌고 벽쪽으로 피했다. 정주리가 집으로 들어가는 순간 맹공희와 서민기의 시선이 마주쳤다. 서민기는 이때 갑자기 맹공희 뺨을 잡더니 그대로 키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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