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롬과 열애설' 이찬혁, 컴백 첫 무대 침묵 퍼포먼스 부터 뒷모습 보여준 무대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2 0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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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악뮤 이찬혁이 컴백 무대에서 무례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지난 20일 이찬혁은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솔로로 선보인 정규 1집 타이틀곡 '파노라마' 무대를 선보였다.

하얀 마스크를 쓰고 나타난 이찬혁은 그러나 MC 남윤수, 미연과 사전 인터뷰를 진행할 때 침묵을 해 눈길을 끌었다.

미연은 솔로 데뷔 소감을 물었지만 이찬혁은 마스크를 쓴 채 대답을 하지 않았고 미연은 "데뷔해서 기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고 자문자답했다.  

 

▲(사진, Mnet 캡처)


또 남윤수가 악뮤 활동과 솔로 활동의 차이점을 물었을 때도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고 남윤수는 "텔레파시가 왔다"며 "악뮤 때와 큰 차이 없이 열심히 하겠다고 한다"고 대신 답했다. 버킷리스트를 묻는 질문에도 이찬혁은 묵묵부답이었다.

이어진 무대에서도 이찬혁은 무대 중앙에서 뒤로 돌아선 채 노래가 끝날 때까지 뒤통수만 보여주고 무대를 마쳤다.


▲(사진, Mnet 캡처)

앞서 이찬혁은 바로 전날부터 프로미스나인 이새롬과 열애설이 불거졌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이를 침묵하고 싶다는 퍼포먼스가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그동안의 이찬혁의 특이한 행보는 응원했지만 이번 무대에서는 무례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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