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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채영이 최웅 관련 해 한보름에게 전화했다가 분노만 자아냈다.
8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스캔들' (연출 최지영/극본 황순영)87회에서는 문정인(한채영 분)과 백설아(한보름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주련(김규선 분)은 계속 없어진 정우진(최웅 분)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았다. 이를 지켜 본 문정인은 방으로 들어와 정우진을 떠올렸다. 정우진은 "솔직히 제가 그런 자리 좋아서 갔겠냐"며 "대표님이 시켜서 간거 아니니까 전 입장 발표 같은거 절대 못하니 대표님이나 하시라"고 했던 것을 떠올렸다.
이를 떠올린 문정인은 "내가 할거다"며 "직접 내가 할걸 그랬다"고 했다. 그러더니 갑자기 문정인은 백설아에게 전화를 걸었다. 문정인은 백설아가 전화를 받자 "너 진짜 아무것도 모르냐"며 "정으진 어디 갔는지 모르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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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백설아는 "톱스타 사위 삼겠다고 큰소리 뻥뻥 치며 데려갈 땐 언제고 왜 이제와서 나한테 정우진을 찾으시냐"면서 "난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다. 문정인은 이에 "그러지 말고 생각해보라"며 "정우진이 갈만한 데 어디 없냐"고 했다.
백설아는 계속 "모른다고 하지 않았냐"고 했다. 하지만 문정인은 "제발 너 이러다 정우진 잘못되기라도 하면 감당할 자신 있냐"며 "사람은 살리고 봐야할 것 아니냐"고 했다. 이에 백설아는 "그렇게 잘 알면서 왜 그랬냐"며 "왜 그런 쓰레기 같은 일을 시킨거냐"고 따졌다. 그러면서 "다신 나한테 전화하지 마라"며 "이젠 나랑 상관 없는 일이다"고 하면서 분노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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