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한보름, 괴한에 납치당해...목격한 최웅, 구하려다가 흉기 피습 당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8 20: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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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웅이 한보름을 구하려다 피습을 당했다.

 

18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스캔들' (연출 최지영/극본 황순영)24회에서는 납치된 백설아(한보름 분)를 구하려다 다치는 서진호(최웅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설아는 주차장에서 괴한에게 납치당했다. 이때 서진호는 납치 당하고 있는 백설아를 보고 놀라서 달려갔다. 괴한에게 달려간 서진호는 괴한에게서 백설아를 구하려 했다.

 

그러자 급기야 괴한은 서진호에게 흉기를 휘둘렀고 결국 서진호는 상처를 입고 말았다. 흉기에 찔린 서진호는 쓰러졌고 서진호를 찌른 괴한은 도망가버렸다.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서진호는 피를 흘리기 시작했고 이를 보고 놀란 백설아는 "오빠 괜찮냐"고 하며 서진호 상태를 살폈다. 이에 서진호는 "오빠라는 말 듣기 좋다"고 말했다.

 

결국 백설아는 서진호를 오피스텔로 데려와 상처를 소독해 줬다. 이때 민주련(김규선 분)과 문정인(한채영 분)이 오피스텔로 왔다. 문정인은 병원 안가고 뭐하냐고 화를 냈고 백설아는 “칼에 찔린 거다"며 "경찰 조사까지 받을 테니 그게 알려지면 기자들이 가만있을 것 같냐"고 따졌다.

 

이와중에 민태창(이병준 분)은 전화를 받더니 "실패했다는 거냐"며 "그깟 계집애 하나 잡는 게 그렇게 어렵냐"고 소리쳤다. 알고보니 백설아 납치를 시도한 범인이 민태창인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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