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찬원의 놀라운 과거 공개..."못 볼것 같은 사진이야" 질색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8 21: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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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찬원이 자신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경악했다.

 

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의 과거 사진이 공개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이 12년 지기 고향 친구, 고등학교 절친들을 집에 초대해 함께 과거 사진을 보며 대화를 나눴다.

 

이어 이찬원의 한 사진이 공개됐다. 바로 이찬원의 고등학교 2학년 때 사진이었다. 지금과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이에대해 이찬원은 "교육감상 받을 때다"라 설명했다. 정영주는 "공부잘한 티가 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이찬원의 정장을 입은 사진도 공개됐다. 이 사진에 대해 이찬원은 "어렸을 때부터 정장을 좋아해서 정장 입고 야구장에 갔다"라고 떠올렸다. 

 

영상도 공개됐다. 이찬원은 트로트를 부르며 길을 걷고 있었다. 급기야 이찬원은 "나 못보겠다"고 하면서 괴로워 했다. 이찬원은 "저 때 사투리 진짜 심했다"며 "전교생 1700명 중에 사투리가 제일 심했을 땐데 부모님 장사를 돕고 할머니와 같이 살다 보니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급기야 이찬원은 '전국노래자랑' 출연 영상이 이어지자 "데뷔하기 전 KBS 모든 자료를 불태우고 싶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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