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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보름이 김규선을 찾아가 분노했다.
14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스캔들' (연출 최지영/극본 황순영)91회에서는 백설아(한보름 분)가 민주련(김규선 분)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설아는 사무실로 찾아가 민주련에게 이야기 좀 하자고 했다. 민주련은 "다친 건 어떻냐"며 "그새 다 나은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백설아는 민주련 책상을 엎어버렸다. 민주련 "이게 무슨짓이냐"며 "너 미쳤냐 왜 갑자기 나타나서 행냐"고 했다.
이에 백설아는 "이게 행패냐"고 했다. 민주련은 "너 지난번 일로 앙심 품고 이러나 본데 그건 내가 잘못했다"며 "그건 미안하고 사과한다"고 했다. 이어 "하지만 그땐 나도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했다. 이말에 백설아는 "그럼 이번에도 제정신이 아니어서 사람을 죽인거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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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민주련은 "무슨 말이냐"며 "누가 누굴 죽였다는 거냐"고 했다. 백설아는 권영석을 언급하며 "너희들이 아저씨 죽였잖냐"고 소리쳤다. 민주련은 "죽이긴 뭘 죽이냐"며 "오히려 그 사람 우리집에 쳐들어와서 나 죽으겠다고 날 뛴 사람이고 정우진(최웅 분)은 그 사람 때문에 총까지 맞았다"고 했다.
이에 백설아는 "변명하지 마라"며 "넌 살인자다"고 했다. 민주련은 "말 조심하라"고 했지만 백설아는 민주련 머리채를 잡으며 분노했고 김석기(진주형 분)가 이를 겨우 말렸다. 백설아는 "아무리 사람이 악해도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며 "어떻게 아저씨를 죽이냐 사람 인생 그렇게 망가뜨려놓고 끝내 죽이기까지 하다니 너희가 인간이냐 너희 가족은 다 살인자다"고 하며 고함을 질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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