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혼자다' 우지원, 새로운 모습 보여주며 배우 도전...갑작스러운 종영 무슨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6 23: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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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이제혼자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우지원이 배우로 인생 2막을 연 가운데 프로그램의 갑작스러운 종영이 눈길을 끈다.

 

16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우지원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지원은 배우로 새로운 도전을 한다고 전했다. 우지원은 의상을 한가득 가지고 어디론가 떠났다. 우지원은 프로필 촬영을 한다고 했다. 

 

우지원은 "제가 반듯한 이미지나 선수 때 이미지 이런 게 있다 보니까 배우로서의 어떤 다양한 캐릭터를 갖고 싶었다"며 "특히 강한 카리스마 이런 역할을 위해 변신을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옷을 많이 준비했다"고 말했다.

 


▲(사진, TV조선 '이제혼자다' 캡처)

 

원하는 콘셉트가 있냐는 질문에 우지원은 "영화 '신세계' 박성웅 씨가 했던 역할 있지 않냐"며 "키 크고 카리스마 있는 역할"이라고 밝혔다.

 

우지원은 "선수 때 이미지가 강하다 보니까 이미지 바꿔보면 어떻겠냐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에 강한 캐릭터라든지 임팩트 있는 역할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도전해 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가운데 TV조선은 12회를 마지막으로 '이제 혼자다' 시즌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제 혼자다' 측도 "12회로 시즌을 마무리하고 휴식기를 가진 후 돌아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시청자들은 갑작스러운 종영 소식에 당황스럽다는 입장이다. 이에 TV조선 측은 예정된 종영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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