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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픽사베이)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2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가 미성년자 성폭행, 동물 학대, 아내 폭행 등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안겼다.
최근 각종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서울 종로 경찰서와 인천 미추홀 경찰서가 유튜버 A씨는 인천 미추홀구의 한 숙박업소에서 아내 B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의 안면 부위 등을 주먹으로 가격해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A씨에게 휴대폰을 빼앗긴 B씨는 숙박업소 직원의 도움을 받아 A씨를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B씨의 신체 일부를 촬영해 유튜브에 올린 혐의도 받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8월엔 자신이 키우던 반려견을 발로 차 죽인 혐의로 고발됐다.
게다가 A씨는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는 상황으로 당시 13세였던 시청자와 약 2년간 동거하며 최소 34회의 성관계를 맺은 A씨에 검찰은 징역 9년을 구형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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