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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에 출연한 독일 배우 토마스 크레치만이 한국의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크레치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택시운전사'의 스틸컷 3장을 올린 뒤 "영화는 한국의 과거사를 다룬다"며 "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고 했다.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비판한 의도로 풀이된다고 했다. 이에 크레치만의 게스물 댓글에는 배역을 잊지 않고 언급해 줘서 고맙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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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캡처) |
크레치만은 '택시운전사'에서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린 독일 출신 외신 기자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 역할을 맡았다.
영화에서 크레취만은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 역을 맡아 택시운전사 김사복 역을 맡은 배우 송강호와 계엄군에게 봉쇄된 광주 시내를 오가며 5·18 민주화운동을 취재하는 열연을 펼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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