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채널A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뉴진스의 히트곡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돌고래유괴단의 신우석 감독이 어도어 경영진을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매체 스포티비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신 감독은 서울 용산경찰서에 어도어 김주영 대표이사 겸 하이브 CHRO(최고인사책임자)와 이도경 부대표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신 감독은 뉴진스 히트곡 ‘디토’, ‘OMG’, ‘ETA’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감독으로 유명하다.
앞서 신 감독은 지난 9월 어도어 정책 변화로 인해 영상 삭제 요구가 있었다고 밝혀 논란이 일었다.
![]() |
| ▲(사진, 채널A 캡처) |
신 감독에 따르면 그간 돌고래유괴단이 작업해 업로드한 뉴진스 뮤직비디오와 관련 영상들을 모두 공개할 수 없게 됐다는 것이다.
돌고래유괴단은 뉴진스 팬덤 버니즈를 의인화한 인물 반희수가 찍은 뉴진스의 모습을 유튜브 채널로 통해 공개해왔다.
뉴진스 팬들을 위해 좋은 작품을 만들었으며 돌고래유괴단에는 어떠한 수익도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힌 신 감독은 어도어의 바뀐 입장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이 났다면서 앞으로 어도어와의 협업은 불가능할 것이라며 어도어 측의 행동을 지적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