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김사권, 자꾸 자신에게 말거는 이연두에 분노..."박하나는 배신 안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2 21: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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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연두와 김사권이 또 한바탕 했다.

 

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41회에서는 강지나(이연두 분)와 서민기(김사권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나는 지나가는 서민기에게 "어디 가나보다"고 말을 걸었다. 서민기가 멈춰서자 강지나는 "외국은 아닌 것 같다"고 했다. 서민기는 "신경끄라"고 강하게 말했다.

 

이에 강지나는 "얼마나 확신하냐"며 "맹공희(박하나 분) 말야 결혼할만한 사람 그거 얼마나 확신하냐 그말이다"고 했다. 서민기는 "그게 중요하냐"고 했지만 강지나는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결혼을 운운하냐"고 따지듯 말했다.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서민기는 "난 내눈을 믿는 것 뿐이다"며 "제대로 알았던 사람도 배신은 하더라"고 하면서 강지나를 저격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강지나는 기가 막히다는 듯 서민기를 쳐다봤다.

 

서민기는 "그 사람은 배신 같은 거 못한다"고 한뒤 그대로 돌아서 가버렸고 강지나는 그런 서민기를 쳐다보며 답답해 했다. 한편 구단수(박상남 분)는 회사를 때려치겠다면서 맹공희에게 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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