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9기 영숙 X 21기 영수, '나솔사계'서 최커 됐으나 결국 현커 되지 못하고 결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5 00: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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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솔사계'에서 최종 커플이 된 19기 영숙과 21기 영수가 결국 결별 소식을 전했다.


앞서 지난 7일 방송된 SBS PLUS '나솔사계'에서는 19기 영숙과 21기 영수가 최종 선택을 통해 "오늘 부터 1일"이라고 밝혔다.

방송에서 21기 영수는 "하얀 도화지에 더 예쁘고 멋진 그림을 그리고 싶어졌다"며 19기 영숙에게 다가갔다. 이에 19기 영숙은 "저의 처음이 되어주실 그분께 정말 많이 고마웠다"며 "앞으로도 같이 웃었으면 좋겠다"고 화답했다.

최종선택 후 21기 영수는 "모든 게 처음일 텐데 항상 아껴주고 좋아해주고 지켜주도록 하겠다"고 했고 19기 영숙은 "약속했다"고 하면서 달달함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 캡처)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커플이었던 두 사람의 현실커플 여부는 많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의 근황이 전해졌다.

21기 영수는 "일정 기간 만났다가 거리도 있고 일도 바쁘다 보니 헤어지게 됐다"고 담담히 고백했다.

이어 "지금은 좋은 친구 사이로 서로가 잘 되기를 응원하고 있다"며 "영숙님한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직 사귀는 사람은 없다"며 "많은 분이 응원해 주셨는데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19기 영숙은 "영수님에게 제가 훨씬 더 고맙다"며 "저도 지금 만나는 분은 없다"고 밝혔다. 또 19기 영숙은 방송 중 자신에게 호감을 표했던 MC 데프콘을 향해 "연락 달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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