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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EXID 출신 하니과 정신과 의사 양재웅의 결혼 연기설이 나왔다.
앞서 지난 5월 31일 한 매체는 하니와 양재웅 정신의학과 의사가 열애 4년 만에 결혼한다며 오는 9월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보도했다.
다음날 지난 6월 1일 하니는 손편지를 통해 결혼을 직접 인정했다. 당히 하니는 "감사하다"며 "운이 좋아 많은 분들께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고 했다. 이어 "그런 제가 삶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그래서 결혼을 하기로 했다"고 했다.
또 양재웅은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출연해 "여자친구 하니가 먼저 나한테 프러포즈를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방송에 자주 나온 유명 정신과 의사 A씨가 원장으로 있는 병원에서 환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됐다. 이 원장은 바로 양재웅이었다.
다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사망 사고는 지난 5월 27일로 30대 여성 B씨는 다이어트 약 중독 치료를 위해 해당 병원에 입원했으나 복통을 호소하는 B씨를 병원이 방치해 사망하게 됐다고 유족들은 주장했다.
이후 입장문을 통해 양재웅은 "W진병원에서 입원 과정 중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본인과 전 의료진들은 참담한 심정을 감출 수 없으며 고인과 가족을 잃고 슬픔에 빠져계실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진행되고 있는 수사에 본 병원은 진료 차트를 비롯해 당시 상황이 모두 담겨있는 CCTV 제공 등 최선을 다해 외부 기관과 협조에 임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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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하지만 네티즌들은 하니와 양재웅이 결혼을 발표한 6월 1일이 환자가 사망한 5월 27일 이후 4일 뒤라는 것을 두고 지적했다.
이 가운데 사망한 B씨의 모친은 양재웅의 사과에도 "한 번도 사과는커녕 앞에 나오지도 않고 변호사를 통해 이야기하라더니 이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니까 뒤늦게 언론플레이를 하는 것"이라며 " 내가 시위할 때는 곁을 지나가며 눈길 한번 안 주었던 사람이인데 진심 어린 사과가 아니라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분노했다.
이후 하니에게도 많은 악플이 달렸고 양재웅 형 양재진 역시 SNS를 비공개로 전환됐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이 결혼을 연기한다는 설도 돌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매체 OSEN은 하니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 관계자가 "관련된 내용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며 말을 아끼기도. 결혼을 연기한다는 설에 대해서 부인하지 않은 입장을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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