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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지연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야구선수 황재균과 이혼설에 휘말린 티아라 출신 지연이 SNS에 데뷔곡 '거짓말'을 올려 눈길을 끈다.
지연은 티아라의 데뷔 15주년을 자축하기 위해서 약 한 달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연은 "항상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를 위해 해주는 모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적고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인 완전체 사진을 게재했다.
또 지연 인스타 스토리에는 데뷔 앨범 '거짓말' 자켓사진이 게재됐다. '거짓말' 가사에는 '사랑한단 거짓말 보고 싶을거란 니 거짓말, 다시 돌아온단 니 거짓말 모두 다 거짓말이야 지켜준단 거짓말 나 없이 못산단 니거짓말 이렇게 떠나거면서 날 버릴거면서 왜 내게 약속했니'는 가사로 이뤄져 있다.
일각에서는 지연이 지난 6월 남편 황재균과의 이혼설에 휩싸였고 본인이 직접 등판해 이에대한 해명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 티아라의 수많은 히트곡중 '거짓말'을 게시한 타이밍이 의미심장하다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신혼부부인데 이혼설이 나오면 당연히 부부가 함께 유튜브에 나와 아니라고 한번 하면 그만인데 여전히 해명을 하지 않고 있는게 이상" "부부가 싸울수도 있고 냉전기일수도 있으니 기다려보자" "오랜만에 올린 인스스가 '거짓말'이라니" "'사랑한단 거짓말' 등의 가사가 이혼설 상황과 맞아떨어지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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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지연 인스타그램) |
앞서 지난달 부산 경남권 방송 KNN 라디오를 진행하는 중계진 중 한 명인 이광길 해설위원이 황재균이 속한 프로야구팀 롯데 자이언츠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중계 중 두 사람의 이혼을 언급하면서 이혼설이 확산된 바 있다.
이 위원은 "황재균 이혼한 것 아냐. 국장님한테 이야기 들었다"며 "최근 황재균의 성적이 좋지 않은 이유가 이혼 때문"이라는 내용을 말했다.
이후 지연 측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당시 이혼설 직전 지연은 자신의 유튜브에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당분간 영상 업로드가 어려울 것 같아 구독자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라고 전하며 유튜브 채널 컨텐츠 업로드 중지를 공지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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