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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채널 'KBS 스포츠' 영상)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활약한 김준호 KBS 해설위원의 해설이 호평받고 있다.
은퇴 후 김준호는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경기를 KBS 펜싱 해설위원이 됐다.
지난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어펜져스'로 오상욱, 구본길과 함께 활약했던 김정환도 함께 했다.
김준호는 경기 중 우리 선수가 비디오 판독을 요청하려 하자 "늦었다"며 "비디오 판독 안 해도 된다"고 했다.
또 프랑스를 꺾은 뒤 선수들이 기뻐하자 김준호는 "아직 결승전이 남아있기 때문에 저런 세리머니는 금메달 따고 하면 더 좋을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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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채널 'KBS 스포츠' 영상) |
아울러 남자 펜싱 사브르 개인전 결승전 오상욱과 튀니지의 파레스 페라자니의 경기에서는 심판의 석연치 않은 판정이 연달아 나왔다. 이에 김준호는 인상을 찌푸리는가 하면 고개를 갸웃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오상욱이 금메달을 결정짓는 마지막 순간에도 심판은 비디오 판독에 나선 김준호는 "이번에도 안 줬으면 내려갈 뻔했다"고 말했다.
이같은 김준호의 해설에 네티즌들은 호평하며 "김준호 해설 정확도 99.999999%다" "빨랐다고 하면 우리나라 점수수고 늦었다고 하면 상대 점수" "김준호 해설 진짜 잘한다" "동시타 나오는 순간 누구 득점인지 알려주고 비디오 판독하기 전에 왜 그런지까지 알려준다" "덕분에 괜히 감정 소모 안 하고 마음 편히 볼 수 있다" "빨리빨리 민족에게 최적의 해설" "AI 아니냐" "진짜 정확하다" "김준호 로봇 같다" "심판 표정까지 분석한다" "심지어 맞힌다" "김준호 동체 시력 무슨 일이냐" "한국인에게 적합한 속도의 해설" 등의 반응이 나왔다.
한편 대한민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이날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단체전 결승에서 헝가리를 45-41로 제압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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