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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star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문가비와 혼외자를 두게 된 정우성의 과거 참여했던 미혼모 캠페인이 온라인커뮤니티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다수 언론매체를 통해 문가비 아들의 친부가 정우성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 관계자는 공식입장을 통해 이를 인정하고 "아이의 양육 방식에 대해서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이며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디스페치와 텐아시아 등 연예매체 보도에 따르면 문가비와 정우성은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고 두 사람이 아이 양육 문제와 결혼 문제에서 입장 차를 보였으며 여기서 정우성이 결혼을 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태도를 보여 두 사람 간에 의견 대립이 있었다.
게다가 정우성이 현재 비연예인 여성과 1년 넘게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또 한번 충격을 줬다. 보도에 따르면 정우성과 비연예인 여성은 이정재, 임세령 커플과 더블 데이트를 즐길 정도로 공식적인 관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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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star캡처) |
이에 정우성이 과거 미혼모 캠페인에 참여했던 영상이 재조명 되고 있다. 영상 속 정우성은 아기를 안은 채 "부담된다"며 "촬영을 앞두고 '내가 같이 해도 되는 캠페인인가' 라는 생각도 들더라 왜냐하면 한 생명을 이야기하는거지 않나"라고 했다.
이어 "한 삶의 인생에 대한 여러가지 사회 의식이나 문제를 내포하고 있는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이 화제가 되자 네티즌들은 "이런 영상이 존재했다니", "근데 문가비를 미혼모 만든 것 아니냐", "충격이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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