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연두가 박하나 부모님이 하는 만두집으로 찾아갔다.
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42회에서는 맹공희(박하나 분)과 구단수(박상남 분)가 같이 사는지 의심하는 강지나(이연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나는 맹공희와 함께 매장 외근에 나섰다. 강지나는 매장 수량과 재고가 맞지 않다며 화를 냈지만 맹공희는 일일히 검수한 뒤 일을 해결했다.
강지나는 "왜 그렇게 오지랖을 떠냐"며 "뭘 그렇게 남의 매장까지 신경쓰는거냐"고 물었다. 이에 맹공희는 "남의 매장 아니고 우리 매장 아니냐"며 "우리 회사 매장이잖냐"고 말했다. 이때 강지나는 "근데 내가 2시간 이따가 이 근처에 미팅이 있는데 조금 출출하다"며 "맹공희 씨 부모님이 이근처에서 만두집 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했다.
![]() |
|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
놀란 맹공희는 "다른 더 맛있는 곳에 가서 제가 사드리겠다"고 했지만 강지나는 "뭘 그렇게까지 하냐"며 "우리가 가서 매출 올려주면 좋지 않냐"고 하면서 기어코 맹공희네 만두집으로 갔다.
강명자(양미경 분)와 맹경복(윤복인 분)은 갑자기 찾아온 맹공희에게 "이시간에 회사에 있지 않고 여긴 어쩐일이냐"고 물었고 맹공희는 두 사람에게 강지나를 소개했다. 맹경복은 강지나가 맹공희의 팀장이라는 말에 "우리 맹공희 잘 부탁한다"며 "우리집에 계약직만 두 명인데 잘 좀 봐달라"고 했다.
계약직이 두명이란 말에 강지나는 이상함을 느꼈고 이가운데 맹경복은 강지나 옷에 간장을 쏟고 말았다. 강지나는 곧 미팅이 있다고 했고 맹경복은 "집에가서 맹공희 옷이라도 입으라"며 맹공희에게 "집에 지금 구단수가 있을 것"이라 했다. 강지나는 구단수 이름을 듣고 놀랐고 맹공희는 구단수에게 재빨리 문자를 보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