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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진이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를 언급하고 신화 팬클럽 신화창조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8일 밤 7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신화 전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전진은 아내 류이서와 함께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힌다. 첫 만남부터 류이서에게서 눈을 뗄 수 없었다는 전진은 류이서와 결혼하고 싶은 마음에 매일 류이서에게 '나와 100% 결혼할 것'이라고 주문처럼 말을 건넸다고 밝히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전진은 또 신화에서 랩과 안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발라드로 솔로를 낸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전진은 전성기 시절 형들의 솔로 데뷔를 지켜보며 자극을 받아 발라드곡으로 홀로서기에 나서 자존심도 던져버리고 한 살 어린 동생인 가수 환희에게 매일 노래를 배웠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렇게 피나는 연습과 노력 끝에 2006년 첫 솔로곡 '사랑이 오지 않아요'가 발매됐고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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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전진은 신화 팬클럽 신화창조에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 전진은 "저희가 26년이나 활동하다 보니 소녀였던 팬이 이제는 중년이 되어 3대가 신화의 콘서트에 오는 경우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전진과 허영만은 인천의 찐 노포들을 찾아 다녔다. 두 사람은 인천의 역사와 추억 그 자체인 닭알탕과 59년 음식 장사 노하우가 담긴 한치 보쌈 한 상, 33년 전통의 인천식 불고기, 육개장 한 상까지 맛보며 할머니의 손맛과 추억이 떠오르는 맛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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