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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진화 SNS)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소원의 18살 연하 남편 진화가 함소원에게 맞았다고 폭로해 충격을 자아냈다.
진화는 자신의 SNS 계정에 얼굴을 찍은 사진과 함께 "함소원이 때렸다"는 글을 중국어와 한글로 적어 올렸다.
사진 속 진화의 얼굴에는 어딘가에 긁힌듯한 상처와 피가 흐르고 있었다. 진화는 해당 상처가 함소원에게 맞아서 생긴 것이라고 주장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진화는 곧바로 처음 게시글을 삭제하고 같은 사진에 문구만 변경한 채 새롭게 글을 올렸다. 새 글에는 "나는 함소원이 배우이기때문에 그를 모함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고 했다.
또 진화는 "나는 8년동안 정말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정말 너무 피곤하다"고 고백했다.
앞서 진화와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득녀하며 방송에 나왔지만 과거에도 여러 차례 불화설로 화두에 올랐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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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진화 SNS) |
지난해에는 돌연 이혼을 선언하는 듯한 입장문을 발표해 혼란을 야기했다가 일단락 돼 빈축을 샀다.
함소원의 경우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가족들의 일상을 공개했으나, 2021년 4월 방송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아내의 맛' 측은 "일부 에피소드에 과장된 연출이 있었음을 뒤늦게 파악했다"고 밝히며 조작을 인정했고, 함소원은 프로그램에 하차했다.
이후에도 다양한 논란을 낳은 함소원은 지난해 휴식기를 선언하며 베트남으로 떠났다. 하지만 해외 이주 후에도 함소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화와의 이혼을 언급하며 파장을 일으켰고 이혼을 번복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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