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SBS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아이유 소속사 측이 형사 고소 현황을 전한 가운데 중학교 동문도 있다고 전해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아이유의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는 다수 언론매체에 공식입장문을 통해 "2023-2024년 형사고소 현황을 전달받아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와 법무법인은 아티스트에 대한 협박, 모욕,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와 근거 없는 표절 의혹 제기로 인한 명예훼손, 살해 협박 및 사생활 침해, 성희롱, 음란물 유포, 딥페이크 불법 합성물 제작 및 유포, 기타 불법 정보 유통 행위 중 범죄 요건을 충족하는 중대한 사례를 선별하여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피고소인은 총 180여 명이며 계속해서 추가로 고소 진행 중"이라며 "현재까지 나온 판결 또는 처분은 벌금형 6건, 교육 이수 조건부 기소유예 3건, 보호관찰소 선도위탁 조건부 기소유예 1건"이라고 전했다.
![]() |
| ▲(사진, SBS 캡처) |
또 "해외 서버를 이용해 불법 행위를 한 자와 해외 거주자로 파악되는 자 일부에 대해서도 신상정보를 확보했다"며 "이들 중 아이유의 중학교 동문으로 추정되는 자가 있으며 관련 사건이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유에 대한 지속적인 괴롭힘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대응 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외 IP 주소를 사용하거나 국외에 거주하는 일부 악플러에 대해서는 관련 기관의 협조를 요청하였고 이들을 추적하기 위한 수사 과정이 어느 정도 진척된 상황임을 알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당사는 포털사이트 뉴스 댓글을 비롯해 네이트판, 네임드, 더쿠, 디시인사이드-기타 드라마 갤러리, 디시인사이드-남자 연예인 갤러리, 소울드레서, 여성시대, 와이고수, 인스티즈, 일간베스트 저장소, MLB 파크 등 다양한 커뮤니티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증거를 수집할 예정"이라며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덧붙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