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데프콘, 첫데이트 때 42만원 대게 산 정숙에..."첫데이트에 여자가 계산 이해 못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31 23: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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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데프콘이 정숙의 데이트 비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3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데이트 비용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데프콘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 때 데프콘은 "21기 데이트 비용이 화제다"며 "정숙이 대게로 42만원을 결제한 후 커피값까지 결제한 걸 보고 남자 분들이 많이 혼났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이경 "그리고 영식, 영숙은 더치페이를 했다"며 "저 때만 하더라도 첫 데이트 때 여자가 결제하는 게 좀 그래 했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데프콘은 "진짜 세상이 많이 바뀐 것 같다"며 "솔직히 오빠들은 '오빠들이 다 사주니까 먹고 싶은거 먹어라' 이런다"고 했다. 그러면서 데프콘은 "어쨌든 시대에 따라 바뀌어 가는 젊은 남녀들의 가치관도 확인해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런가하면  현숙, 영식, 옥순, 광수가 모인 자리에서 영식은 현숙의 마음을 모르겠다고 했다. 이에 현숙은 "내 진심을 얘기했는데 그 사람도 들었을 거다"고 했다. 이에 옥순은 "듣는 거랑 직접 얘기하는 건 다르다"고 했다.

그러자 현숙은 광수를 바라보며 "광수님은 내 편 들어줘야 하는거 아니냐"며 "아침에 나랑 산택했잖냐"고 했다. 하지만 광수는 "산책 몇 명이랑 했는데 짜장면 먹은 사람이 누구 편 들어줘야 하냐"고 싸늘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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