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수현 찐팬 인증한 문성현..."초등학생 때 '별에서온 그대' 많이 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5 21: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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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문성현이 김수현 '찐팬'이라고 했다.

 

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문성현이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성현에 대해 효정은 "연예계의 떠오르는 샛별이다"며 "대세 배우의 아역은 이 분이 다 맡고 계신다"고 소개했다. '

 

실제로 문성현은 '미녀와 순정남' 지현우, '천박사 퇴마 연구소' 강동원, '연인' 남궁민, '사랑의 이해' 유연석의 아역을 맡았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이어 문성현은 가장 기뻤던 캐스팅은 뭐냐는 질문에 "최근 '눈물의 여왕'을 찍었던 김수현 선배님"이라며 "사실 제가 초등학생 때 '별에서 온 그대'를 정말 열심히 봤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김수현에 대해 "꼭 한 번 뵙고 싶었는데 아역을 하게 돼서 정말 기뻤다"고 하며 성공한 덕후임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하고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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