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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나래와 전현무가 촌캉스를 즐기게 됐다.
5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촌캉스를 즐기는 전현무와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와 전현무가 촌캉스를 즐기게 됐다. 박나래는 "9살 때까지 할머니 할아버지댁에서 살았기 때문에 시골을 가거나 논밭을 보면 친근한 느낌이 있다"며 "시골집이 주는 정겹고 아늑한 분위기를 느끼게 해 주고 싶었고 요즘 MZ들이 촌캉스를 많이 하지 않냐"고 했다.
이가운데 박나래는 전현무에 등목을 제안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박나래는 "맨날 등목하자고 했으니 브래지어랑 팬티도 다 보는 사이 아니냐"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박나래는 상의탈의를 해 전현무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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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이에 놀란 전현무는 "내가 진자 살다 살다 여자 등목 시켜주기는 처음이다"고 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성의 경계선이 무너졌다"며 "속옷 화보도 찍었는데 이제 오빠라기보다는 언빠인데 이건 언니 같은 오빠라는 뜻"이라 했다.
이어 전현무도 용기내서 상의를 오픈했다. 박나래에 대해 전현무는 "우린 등도 밀어줄 수 있는 사이"라고 했다. 그런가하면 두 사람은 양파김치를 담갔다. 전현무는 "내가 요즘에 김치 담그는 재미에 빠졌다"고 했다.
먼저 양파 김치를 맛본 전현무는 "너 레시피 알려달라고 하지마라"며 "내가 김장의 달인이다"고 자신해 눈길을 끌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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