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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경기도 포천시가 홍보대사인 가수 임영웅을 해촉하는 논의 자체가 없었다고 밝혔다.
최근 포천시는 “일부 언론에 보도된 임영웅 홍보대사 해촉 검토와 관련된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포천시가 해촉을 검토하겠다는 내용의 기사는 오보다”고 밝혔다.
앞서 임영웅은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두고 한 네티즌과 설전을 벌이면서 논란이 된 바 있다. 지난 7일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을 올렸다.
이에 한 네티즌은 임영웅에게 “이 시국에 뭐 하냐“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임영웅으로 추정되는 계정은 네티즌에게 “뭐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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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캡처) |
그러자 네티즌은 “위헌으로 계엄령 내린 대통령 탄핵안을 두고 온 국민이 모여 있는데 목소리 내주는 건 바라지도 않지만 정말 무신경하다“며 “앞서 계엄령 겪은 나이대 분들이 당신 주 소비층 아니냐”고 다시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임영웅으로 추정되는 계정은 ”제가 정치인이냐 목소리를 왜 내냐”고 답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선 임영웅이 보낸 메시지가 합성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러나 소속사인 물고기뮤직 측은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 탓에 임영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후 포천시에 임영웅의 홍보대사를 해촉해야 한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임영웅은 2019년 7월부터 현재까지 포천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다만 홍보대사가 품위손상 등 직무를 수행하는 데 부적격하다고 인정될 경우 포천시는 언제든 위촉을 해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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