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맞은 우리' 신정윤 집 다녀온 백성현, 묘한 기분 느껴...김희정 아들일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6 21: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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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성현이 신정윤 집에 가게됐다.

 

16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76회에서는 술취한 한현성(신정윤 분)을 데려다 주는 채우리(백성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현성은 술에 취했고 이에 채우리는 한현성을 집까지 데려다 줬다. 한현성은 계속 채우리에게 한잔 더 하자고 했고 보다못한 김마리(김희정 분)와 진나영(강별 분)은 한현성을 직접 침실로 데려가려 했다.

 

이에 채우리는 "아니다 내가 데려다 주겠다"고 하며 한현성을 부축해 방까지 데려다줬다. 이후 채우리는 한현성을 방에 눕힌 뒤 집으로 가보겠다고 했다. 이때 건너편에 있는 방을 보고 생각에 잠겼다.


이 방은 김마리가 잃어버린 현우를 위해 30년간 보존해 온 방으로 한진태(선우재덕 분)는 이 방을 태어날 진나영 아기의 방으로 바꾸려 하고 있었다.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채우리가 방을 물끄러미 바라보자 놀란 진나영은 황급히 문을 닫은 뒤 "밑으로 내려가자"고 했다. 김마리는 채우리에게 한현성을 데려다줘서 고맙다면서 음료라도 마시고 가라 했다.

하지만 채우리는 이를 거절하고 집 밖으로 나갔다. 집밖에 나가서도 채우리는 펼쳐진 마당을 바라보며 묘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와중에 김마리는 현우를 다시 찾기 위해 움직였다.

집으로 온 채우리는 진수지(함은정 분)가 차려놓은 음식을 먹으며 자신의 과거를 들려줬다. 채우리는 진수지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았고 진수지 역시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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