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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채영이 김규선에게 최웅을 포기하라 했다.
18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스캔들' (연출 최지영/극본 황순영)93회에서는 문정인(한채영 분)이 민주련(김규선 분)에게 정우진(최웅 분)을 포기하라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주련은 문정인 사무실을 찾았다. 민주련은 "정우진 오빠 다큐 찍고 싶다는 연락이 왔다"고 했다. 문정인은 "지금 다큐멘터리 말하는 거냐"고 했다. 이에 민주련은 "총상 입고 나서 재활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찍겠다는데 어떻냐"고 했다.
하지만 문정인은 "상처 다 아물어가는 데 무슨 다큐냐"며 "안 찍는다 그러라"고 했다. 민주련은 "왜 그러냐 난 좋을 것 같다"며 "내가 옆에서 간호하는 것도 노출하고 우리 결혼하는 거 다시 이슈도 되지 않겠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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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이에 문정인은 "넌 그렇게 정우진이 포기가 안 되냐"며 "정우진 너한테 마음 떠났으니 제발 포기하라"고 했다. 이말에 민주련은 "내 문제다"며 "엄마가 상관할 일이 아니다"고 했다. 문정인은 "너 정우진한테 질척거리면서 사랑 구걸하는 꼴 안쓰러워서 그렇다"고 했다.
이말에 발끈한 민주련은 "내가 질적거린다 했냐"며 "정우진한테 매달리며 질척거리는 건 내가 아니라 엄마다"고 했다. 이어 "게다가 나랑 정우진 오빠 사이 갈라놓고 싶어서 이렇게 애를 쓰지 않냐"며 "그리고 이건 나만 느끼는 게 아니라 아빠도 그렇게 느낀다"고 했다. 그러면서 "무튼 난 엄마가 정우진 오빠 남자로 보든 어떻든 절대로 오빠랑 안 헤어진다"며 "누가 뭐래도 정우진은 내 남자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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