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4기 영숙, 과거 14기 상철에게 플러팅한 경험 후회..."연상 싫다는데 질척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8 23: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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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14기 영숙이 과거를 떠올렸다.

 

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미스터강과 14기 영숙, 영자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자와 영숙은 미스터 강과 다대일 데이트에 나섰다. 그러자 미스터강은 14기 영숙과 영자에게 "예전에 14기 나왔을 때 겹쳤다고 하지 않았냐"며 "정리를 어떻게 하셨냐"고 물었다.

 

이어 미스터강은 "양보라고 하기도 좀 이상하고 그렇지 않냐"고 했다. 이에 영숙은 "분위기가 완전 직진이었다"고 했고 영자는 "전 그분과 최종 커플이 됐다"고 하면서 14기 상철을 언급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그러면서 영숙은 “한 살 연하였다"며 "나를 까는 명분이 연상이 싫다는 것이었다"고 했다. 영숙은 "좋은 누님으로 남았는데 저는 계속 ‘한 살이 뭐가 연상이냐’라며 계속 질척거렸다"고 했다.

 

영숙은 "지금 생각해 보면 그냥 싫은 건데 한 살 연상이 어떻게 안 되냐고 말했다”고 성찰했다. 이를 본 MC 데프콘은 "이때 솔직히 영숙이 좀 질척거렸다"며 "상철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랬던 거다"고 했다. 영숙은 계속 해서 "다시 생각해 보면 그냥 싫은건데 그랬다"고 되돌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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