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인기 끌었던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이모카세1호' 김미령 등장..."나이는 김숙과 같이 1975년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8 22: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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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이모카세1호' 김미령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18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에서는 '이모카세 1호' 김미령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모카세'로 알려진 김미령은 "여기에서 처음 내 이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구라는 "진짜 이름을 좀 자주 불러줘야 하는 게 살짝 무속인 느낌이 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미령은 "사실 전 셰프라는 호칭 보다 이모가 친숙하다"고 했다. 이를 들은 김숙은 "연세가 어떻게 되시냐"고 물었다. 이에 김미령은 "내가 한복을 입어서 나이보다 많게 보는데 생각 보다 그렇게 많지 않다"며 "김숙과 같은 1975년생"이라고 했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 캡처)

 

김숙은 "친구다"라며 반가워 했지만 기미령은 "나는 솔직히 내가 더 어려보인다고 생각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구라는  "이마가 톡 튀어 나온 게 어려 보인다"며 "그리고 옆에서 보니까 나이가 많아 보이지 않는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런가하면 김미령은 "국숫집은 저희 친정 어머니가 시작하셔서 제가 2대쨰 물려받아 일하고 있다"며 "어머니 떄는 8석 가판으로 시작해 제가 남편과 결혼 후 물려받아서 가판을 확장했는데 가판 뒤쪽 방앗간 인수해 홀까지 확보했다"고 했다.

 

이어 "원래도 하루 400그릇을 팔았는데 지금은 하루에 약 1000그릇을 판매한다"며 "국시로만 하루 매출이 800만 원이고 한 달 국시 매출이 억이다"고 해 노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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