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YTN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싸이가 고급 빌라 압류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싸이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싸이는 어떠한 용도 변경 및 증축을 진행한 바 없다"며 "최초 시공 당시 건물에 대한 불법 증축 사실이 있었음을 인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행강제금은 고지서 확인이 늦어져 체납된 것일 뿐 현재 전액 납부한 상황"이라며 "빌라 세대주들과 공동으로 건설사를 섭외해 불법 증축된 부분을 시정하는 공사를 준비 중"이라고 부연했다.
앞서 다수 언론매체는 싸이가 과태료를 체납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소재 고급빌라를 압류당했다는 보도를 낸 바 있다.
![]() |
| ▲(사진, YTN 캡처) |
해당 과태료는 1년 넘게 위반 건축물 시정 조치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것에 대한 이행강제금으로 확인됐다.
싸이 2008년 해당 고급 빌라를 22억 원대에 매입한 후 아내와 함께 약 17년간 거주했고 이후 2020년 다른 곳으로 이사해 해당 빌라는 임대하기 시작했다.
이 가운데 최근 이 빌라의 무단 확장 관련 민원이 용산구청에 접수됐다.
한편 싸이가 10월 과태료를 납부하며 압류 조치는 해제됐지만 시정 조치 명령은 아직 이행되지 않은 상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