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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유진이 할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태권도 김유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진은 할머니를 언급하며 "할머니 권유로 태권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세상이 흉흉해서 스스로를 보호하라고 8살 때부터 태권도를 했다"며 "당시에도 키가 커서 늘 맨 뒤에 앉았다고 지금은 183cm다"고 했다.
그러면서 "초등학교 5학년 때 도대회 1등을 해서 선수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며 "아버지가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솔직히 저는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유진은 태권도에 대해 "보이지 않는 심리 싸움도 재밌고 제가 연마했던 기술을 성공시켰을 때 짜릿한 성취감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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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특히 김유진은 할머니를 언급하며 "제가 금메달을 땄을 때 할머니가 눈물 흘렸다고 하시더라"며 "글넫 귀국해서 할머니 뵈러 가질 못했는데 통화하니 애썼고 장하다고 하셨다"고 전했다.
이후 영상으로 할머니의 모습이 공개됐다. 할머니는 영상에서 "다 우리 김유진이 잘해서 딴 것 같다"며 "금메달 따느라 고생했고 사랑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영상을 보던 김유진은 결국 눈물을 흘렸고 "빨리 집에 가고 싶다"며 "할머니가 보고 싶다"고 하면서 할머니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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