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하나에게 반한 김사권..."결혼하고 싶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4 21: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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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사권이 박하나에게 반했다.

 

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43회에서는 서민기(김사권 분)가 맹공희(박하나 분)에게 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외근 나온 서민기와 맹공희는 웨딩드레스를 보게 됐다. 서민기는 맹공희에게 "직접 입어보라"며 "디자인 팀에 직접 입어보는 게 도움 될 거다"고 했다.

 

맹공희는 당황했지만 시키는대로 했고 웨딩 드레스를 입고 나왔다. 서민기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온 맹공희 모습에 넋을 잃었다. 맹공희는 부끄러워하면서 "저 어떠냐"며 "이상하지 않냐"고 했다.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서민기는 반한 얼굴로 "너무 예쁘다"며 "잘 어울린다"고 했다. 이어 맹공희에게 "마음에 드냐"고 물었고 맹공희는 "예쁘다"며 "이런 드레스를 언제 또 입어보겠냐"고 하면서 웃었다. 

이를 들은 서민기는 "다음엔 더 예쁜 걸로 준비하겠다"고 했다. 맹공희는 "다음 예약이라고 했냐"고 물었다. 서민기는 이를 들으며 웃으며 "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맹공희는 결혼에 대한 로망이 있다며 사랑의 완성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했고 서민기는 "나도 결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때 두 사람의 모습을 밖에 있던 강지나(이연두 분) 어머니가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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