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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10기 정숙의 입담이 빛을 발한다.
2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술자리를 가진 돌싱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는솔로' 10기 정숙은 장을 같이 볼 상대로 미스터 흑김과 미스터 배를 선택했다. 정숙은 "이런게 연륜이다"며 "미스터 흑김이 자기와의 싸움에 대해 관리하는 게 멋있어 보였고 미스터 배는 나이가 나보다 7살 어리지만 뭔가 모르게 편하다"고 했다.
이어 "미스터 배는 여자를 잘 챙겨줄 것 같다"며 "그리고 전처가 나랑 동갑이라는 말에 가능성과 희망을 봤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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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장을 보고 난 뒤 정숙은 맛있는 곱창 전골을 만들어 내왔고 본격적인 술자리가 시작됐다. 이 자리에서 정숙은 미스터 백김에게 영양에서 유명한 게 뭐냐고 물었다.
이에 백김은 "고추가 제일 유명하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정숙은 "저 고추 좋아한다"고 해 모두를 아찔하게 만들었다. 이에 정숙은 "이렇게 웃는 거다"며 "한 사람이 희생하면 12명, 13명이 재밌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정숙은 다른 출연자들이 띠 이야기를 하자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며 "중요한 건 속궁합이다"고 19금 멘트를 날려 데프콘 마저 멘트를 못하게 만들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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