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친언니, 성추행 폭로...유영재 "친밀감의 표현일 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8 19:30:34
  • -
  • +
  • 인쇄

 

▲ 법원 (사진=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 A씨가 유영재의 성추행에 대해 폭로했다.


A씨는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3형사부 심리로 열린 유영재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2차 공판 증인으로 출석했다.

A씨는 2022년 10월 4일부터 선우은숙, 유영재와 함께 거주하며 유영재로부터 수차례 강제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유영재는 "친밀감의 표현이었을 뿐"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또 유영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죽어도 끊어지지 않는 성추행이란 죽어도 지워지지 않을 형벌과 같은 프레임을 씌웠다"며 "내가 이대로 죽는다면 더러운 성추행이 사실로 끝날 것이므로 법적 다툼을 하게 됐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