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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star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소집해제를 앞둔 위너 송민호에 대한 대체복무 출근 조작 의혹이 제기 돼 눈길을 끈다.
최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마포주민편익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송민호가 부실복무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익명의 제보자가 "송민호 복장 문제가 뉴스에 나온 적 있다"며 "병무청 담당자가 와서 두발 상태만 지적하고 갔다고 하는데 그때 송민호는 집에 있다가 급히 전화를 받고 달려 나왔다는 이야기가 돌았다"고 했다.
또 다른 제보자는 "대체복무라 할지라도 국방의 의무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유명스타라는 이유로 1년 가까이 출근도 하지 않고 제대를 하는 게 공정인가 정상적인 출근 및 근무가 이루어지는 확인 부탁한다는 내용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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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star 캡처) |
디스패치 측은 공익요원의 출퇴근은 수기로 작성되어 위조의 가능성도 있는 시스템이라는 것을 언급하기도 했다.
또 보도에 따르면 송민호는 지난 3월 마포주민편익시설로 근무지를 옮겼다. 이곳에서 주민시설 운영 업무를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취재진이 지난 11월부터 12월 초까지 마포주민편익시설에 10여차례 이상 방문하는 동안 송민호를 한 번도 보지 못했다고 했다.
송민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복무부실 의혹에 대해 "정상적으로 근무중이다"며 "개인 사정은 확인 불가"라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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