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우, 공익 소집 3년 기다렸는데 군 면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0 23: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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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TN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인우가 군 면제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나인우의 소속사 하나다컴퍼니는 다수 언론매체에 “나인우가 4급 보충역 판정을 받고 병무청으로부터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3년이 지나 면제 대상자가 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소속사는 나인우과 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았는지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았다.

 

나인우는 앞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고 입소를 기다리고 있던 상황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YTN 캡처)

 

병역법에 따르면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은 뒤 3년 동안 소집되지 않으면 병역면제 처분을 받게 되는데 지난 2019년 이후 매년 1만명 이상이 이 같은 사유로 병역면제 처분을 받았다.

 

한편 나인우는 tvN '철인왕후', KBS2 '달이 뜨는 강' 등에 출연했다. 그러다가 지난 2022년부터 KBS2 예능 '1박2일' 시즌4에 고정 멤버로 활약하다 지난 7월 드라마 촬영과 군 입대 등의 문제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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