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무명 벗어난 진성, 혈액암에 심장판막증 고백..."갑자기 찾아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4 22: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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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진성이 투병 생활을 언급했다. 

 

14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진성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성이 깜짝 등장했다. 진성은 히트곡 메들리를 부르며 모벤져스를 즐겁게 만들었다. 서장훈은 "진성 씨가 트로트계에서는 큰형님이지만 미우새에서는 동생이다"고 했다. 이에 진성은 "제가 귀여운 외모는 아니지만 막내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신동엽은 진성에게 "3년 안에 은퇴를 하겠다고 했다더라"고 했다. 진성의 은퇴 이야기에 모두가 놀랐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이에 진성은 "제가 림프종 혈액암이랑 심장판막증까지 왔었다"고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어 진성은 "그 병이 힘들었다"며 "건강 때문에 70세 전에 은퇴를 하려고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성은 "근데 인간이 간사한 게 한 5~6년 지나다 보니까 한 3~4년 네고를 해야겠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진성은 "낯 뜨겁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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