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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현상과 최윤희의 결혼식 하객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9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유현상과 최유희 부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지인 아나운서는 최윤희 인기에 대해 "어머니한테 물어봤더니 김연아, 손연재, 아이유를 합친 인기라 했다"고 했다. 이에 유현상은 공감하며 "그때 SNS가 있었으면 결혼 못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유현상은 "사실 저는 오래 살 것 같다"며 "욕 많이 먹는 사람이 오래 산다"고 하면서 최윤희와 결혼하면서 욕을 많이 먹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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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유현상은 최윤희와 첫만남에 대해 "자주 마주칠 때 참하다고 생각하고 기품을 느꼈다"며 "식사할 때 보니 말새도 예쁘고 품위있길래 괜찮은 사람이다 생각했다"고 했다.
최윤희는 "유현상이랑 데이트를 했는데 집 앞에서 어머니한테 들킨 후 아예 외출이 금지됐다"며 "유현상이 집앞에 잠깐 오면 살짝 보고 들어갔는데 그 마음 변치 않는다면 결혼하자고 말했을 때 애틋했다"고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결혼식 하객수는 5명이라 했다. 이에대해 유현상은 장모님이 결혼을 반대했다며 "상대가 되어야할 것 아니냐고 그랬는데 그 말에 비수가 꽂혔다"고 했다. 이에 유현상은 "최윤희가 첫 아이를 임신하고 홀로 친정집에 데려다주고 울며 돌아갔다"며 "지금은 자주 어머니께 연락드리는 사이"라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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