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웨딩드레스 보러간 박하나X김사권, 진주 목걸이 끊어지며 불안감 증폭했지만..."내가 사줄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5 2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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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사권이 박하나에게 선물을 줬다.

 

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44회에서는 맹공희(박하나 분)에게 선물을 주는 서민기(김사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외근을 나간 맹공희와 서민기는 함께 웨딩드레스를 보러가게 됐다. 서민기는 황홀한 미모를 뽐내는 맹공희에게 반했고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를 했다.

 

이때 맹공희 목에 걸어진 진주 목걸이가 끊어지고 말았다. 두 사람은 당황했고 직원 역시 "이거 어떡하냐"고 했다. 맹공희는 "괜찮다"며 "이거 비싼거 아니다"고 했다. 이때 서민기는 맹공희에게 "내가 다시 사주겠다"고 했다.

 

맹공희는 "괜찮다"며 "정말 비싼 것도 아니다"고 했다. 서민기는 "우선 옷 갈아 입고 나오라"며 "이제 가봐야 할 것 아니냐"고 했다. 이에 맹공희는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옷을 갈아입고 나온 맹공희에게 서민기는 "비슷한 디자인은 못 찾았다"며 "이거라도 받으라"고 하면서 쇼핑백을 건넸다. 맹공희는 당황해 하며 "저 진짜 괜찮다"고 했지만 서민기는 기어이 맹공희에게 선물을 내밀었다.

 

선물을 본 맹공희는 "이거 너무 비싼거 아니냐"고 하면서 놀랐고 서민기는 "마음에 안 드냐"고 했다. 이에 맹공희는 "그럴리가 없다"며 "100만배는 더 예쁘다"고 하면서 좋아했다. 그러자 서민기는 "다행이다"며 "내가 걸어주겠다"고 하면서 목걸이를 걸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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