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YTN star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우성이 모델 문가비가 낳은 아들의 친아버지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비 연예인여성과 스킨십하는 사진이 유출 되어 또다시 논란이 됐다.
JTBC ‘사건반장’은 정우성이 일반인 여성과 다정하게 찍은 스티커 사진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월 제보자 A씨는 서울 강남의 한 스티커 사진점에 방문했을 당시 누군가 흘리고 간 사진 한장을 발견했다.
A씨는 사진에 대해 "다정한 커플 사진이었는데 남성의 얼굴이 낯이 익어 자세히 봤더니 바로 정우성이었다"고 했다.
![]() |
| ▲(사진, YTN star 캡처) |
이후 해당 사진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했다. 이 사진이 어떻게 유출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제보자 A씨 말에 따르면 강남의 한 스티커 사진점을 방문했다 누군가 흘리고 간 사진 한 장을 발견했다.
정우성이 이 여성과 친밀하게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10년 가까이 연인으로 지내왔다는 여성과의 관계 또한 주목받고 있다. 정우성은 문가비 임신 시기 전후에 장기간 연인 관계를 이어온 또 다른 여성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