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여성과 커플 사진 유출 된 정우성, 어떻게 된 것인가 봤더니...'사진관서 주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6 0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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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TN star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우성이 모델 문가비가 낳은 아들의 친아버지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비 연예인여성과 스킨십하는 사진이 유출 되어 또다시 논란이 됐다.


JTBC ‘사건반장’은 정우성이 일반인 여성과 다정하게 찍은 스티커 사진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월 제보자 A씨는 서울 강남의 한 스티커 사진점에 방문했을 당시 누군가 흘리고 간 사진 한장을 발견했다.

A씨는 사진에 대해 "다정한 커플 사진이었는데 남성의 얼굴이 낯이 익어 자세히 봤더니 바로 정우성이었다"고 했다.


▲(사진, YTN star 캡처)


이후 해당 사진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했다. 이 사진이 어떻게 유출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제보자 A씨 말에 따르면 강남의 한 스티커 사진점을 방문했다 누군가 흘리고 간 사진 한 장을 발견했다.

정우성이 이 여성과 친밀하게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10년 가까이 연인으로 지내왔다는 여성과의 관계 또한 주목받고 있다. 정우성은 문가비 임신 시기 전후에 장기간 연인 관계를 이어온 또 다른 여성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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