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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영섭과 심이영이 정말로 이혼을 하게 됐다.
3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28회에서는 피선주(심이영 분)와 전남진(정영섭 분)의 이혼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남진은 이혼서류를 가지고 피선주가 일하는 곳으로 갔다. 전남진은 피선주에게 "사실 잠깐은 망설였다"면서도 "근데 그 차가 폭박하는 거 보니까 알겠더라 내가 널 선택했다면 우리가 맞이하는 엔딩은 그런거였다"고 했다.
피선주는 "다 전조가 있었는데 이런저런 힌트가 너무 많았는데 갈아탈 준비를 다 하고 핑계만 찾고 있었는데 당신 미국에서 상탄거 내가 수선 떠는 게 싫어서 말 안한 거라고 했지만은 말 안 한 게 아니라 숨긴거였다"며 "잘나가게 된 걸 우리랑은 공유하기 싫었으니까 그런거 아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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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이어 피선주는 "욕심인지 욕망인지 그거를 버리는 것 보다 가정을 버리는 게 맞냐"고 했다. 그러자 전남진은 "나를 버리는 것 보다는 다 아니까 그렇다"고 했다. 피선주는 "오만정 다 떨어진다는 게 이런 느낌이구나"라고 읊조렸다.
전남진은 "알고 있겠지만 내가 가진 자산이 없어서 재산 분할은 뭐 할 게 없다"며 "진상아(최정윤 분)가 부잣집 딸이라고 상간녀 소송이니 그런것도 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피선주는 "왜 그래야 하냐"고 했고 전남진은 "그러면 나도 아이 양육권 주장 안하고 깨끗하게 물러나겠다"고 했다.
피선주는 "뭐 주장하면 이길 수는 있냐"고 따졌고 전남진은 "결과를 떠나서 재판을 통해서 널 괴롭힐 순 있을 것"이라며 "그렇지만 그건 너에 대한 배려다"고 했다. 피선주는 어이없어 하면 싸인을 했다. 그러면서 전남진에게 "당신 꼭 후회하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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