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눈물 흘리는 나영희를 위로하는 한그루..."정말 고마워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3 2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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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영희가 홀로 눈물을 흘리다가 한그루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3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 (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24회에서는 구하나(한그루 분)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신여진(나영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여진은 홀로 화장실에서 흘렸고 이때 구하나가 화장실로 들어왔다. 구하나는 눈물을 쏟는 신여진을 걱정하며 "괜찮으시냐"며 "어디 편찮으신거냐 많이 힘들어 보이신다"고 걱정했다.

 

신여진은 더욱 감정에 복받쳐 "미안하다"며 "내가 감정 컨트롤 하겠다"고 했다. 구하나는 휴지를 내밀며 "제가 뭐 도와드릴 거 있으면 말씀 하시라"고 했다.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신여진은 구하나가 내민 휴지로 눈물을 닦은 뒤 "구하나 씨"라고 이름을 불렀다. 구하나는 대답을 했고 신여진은 구하나에게 손을 내밀었다. 구하나는 그런 신여진 손을 잡으며 위로 했다.

 

신여진은 구하나에게 "고맙다"고 하면서 손을 쓰다듬었고 구하나는 영문도 모르고 어리둥절해 했다. 앞서 신여진은 자신의 실종된 딸이 아들을 낳았다는 사실을 알았고 그 아들이 살아있고 구하나가 대신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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