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이연두, 박하나 임신 사실 알아채...'아이 아빠 없다는 것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3 21: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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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연두가 박하나 임신을 알게 됐다.

 

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62회에서는 맹공희(박하나 분) 임신을 알게 된 강지나(이연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맹공희는 탕비실에 있었고 강지나가 들어왔다. 강지나는 맹공희에게 프로젝트 잘해낼 수 있겠다며 비아냥 댔고 맹공희는 "제가 맡은 일이니 잘 해낼 것"이라 했다.

 

이때 맹공희에게 도와달라는 직원이 등장했고 맹공희는 잠시 밖으로 나갔다. 이때 맹공희는 휴대폰을 놔두고 갔고 벨이 울렸다. 강지나는 맹공희 전화를 받았고 전화 온 곳은 산부인과였다.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산부인과에서 전화가 걸어오자 강지나는 자신이 맹공희인 척 했다. 산부인과 측에서는 맹공희 보고 초기 임신 검사를 받으라 했다. 강지나는 이에 맹공희가 임신인 것을 알았다.

 

이후 강지나는 맹공희에게 산부인과에서 전화가 왔다며 은근히 비꼬았고 퇴근 후 맹공희 뒤를 밟았다. 맹공희는 아기 심장소리를 들으며 자신이 아이를 혼자 키울 것임을 마음 먹었다.

 

강지나는 맹공희가 병원에서 나간 후 친구인척 병원 데스크에 "맹공희 친구인데 맹공희 진료 받고 나갔냐"며 "같이 오기로 했는데 늦게 왔다"고 했다. 간호사는 "맹공희 분 친구시라면 맹공희가 처한 상황도 알겠다"며 "아이 아빠 없이 혼자 키우는데 많이 힘이 되어 주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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