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도사'로 유명한 장두석, 지병으로 향년 66세에 별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4 01: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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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부채도사’로 인기를 누린 개그맨 장두석이 별세했다. 향년 66세.


대한민국방송코미디협회에 따르면 장두석은 지난 22일 지병인 신장 질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1980년 TBC 제2회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한 장두석은 1980~1990년대 KBS 코미디 프로그램 ‘유머 1번지’, ‘쇼 비디오 자키’ 등에서 활약했다.

특히 ‘유머 1번지’에서는 인기 콩트 코너 ‘아르바이트 백과’ ‘부채도사’ 등을 선보였다. 그리고 2011년부터 2013년까지는 SBS 주말 라디오 방송 ‘유쾌한 주말 장두석입니다’를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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