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 양홍원, 만 25세에 아빠 됐다..."내 딸 축하해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9 18: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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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양홍원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고등래퍼'에서 영비로 출연했던 래퍼 양홍원이 만 25세에 아빠가 됐다.


양홍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직접 알렸다.

양홍원은 "내 팬들아"라며 여자친구가 해냈다고 했다. 이어 딸의 이름을 밝힌 뒤 "축하해 달라"고 밝혔다.


▲(사진, 양홍원 인스타그램)


사진 속 양홍원은 마스크를 한 채 딸을 품에 안고 있다. 1999년생인 양홍원은 오래 만난 여자친구와 사이에서 딸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자친구는 양홍원과 또래로 알려져 있으며 양홍원과 여자친구는 아직 결혼은 올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양홍원의 출산 소식이 알려진 뒤 온라인에선 "끝까지 책임지려는 자세 멋지다" "멋진 아빠"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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